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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하는 블로그 숫자│5개 이상│프로그램 사용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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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27 12:18  |  조회수 : 7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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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하는 블로그 숫자│5개 이상│프로그램 사용여부


레드블랙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회원님 중에는 꽤 많은 계정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그 출처는 개인의 문제이니 관여하지 않는 게 맞는 거겠죠? 그런데 처음 프로그램을 접한 분들의 고민을 들어보면 공통된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여러 블로그 운영 중 발생되는 동일 패턴 부분입니다. 네이버는 당연히 이 부분을 매우 싫어하며, 저품질의 위험까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블로그 작업을 하시는 분들은 블로그 사용이 끝나면, 쿠키 삭제를 하거나 기타 정보를 삭제합니다. 그래야지만 다음 블로그 로그인 시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죠. 그런데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내가 평소에 했던 수작업 패턴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됩니다. 여기서부터 고민에 빠지고 스트레스가 밀려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1가지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해당 프로그램 안에서 진해되는 작업은 OS에 깔려져 있는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게 아니랍니다. 현재 자동 포스팅 작업을 할 때, 사용되는 창은 그 무엇도 저장되지 않기 때문에 쿠키 삭제 등의 작업을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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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개발자와 현장 작업이 다르다?


아마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합니다. 현재 저를 비롯하여 함께 일하는 분들이 아마 이 글을 보고 있는 여러분보다 수작업을 더 많이 했을 겁니다. 1개 PC에서 테스트 및 관리 작업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50개 이상의 블로그를 운영합니다. 50개 꽤 많아 보이나요? 그런데 작업을 하다 보면, 금방 합니다. 참고로 블로그 상담 센터는 블로그 관리 대행 작업을 했던 곳이기 때문에 개인이 작업하는 양과는 차이가 많을 겁니다^^;; 이 야기를 드리는 이유는 여러분이 현재 고민하고 걱정하는 부분은 이미 옛날에 해결을 했고 전문 업체는 이런 일로 고민을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고민거리가 아니니깐요.


이런 간단한 문제도 해결을 못 하면 안 되겠죠? 이제는 1개 데스크탑 혹은 노트북에서 작업하는 데 있어서 불안한 마음은 좀 떨쳐 버리시고 이 정도 수준에서 벗어나 고객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키워드에 대한 분석을 하는 게 현명하답니다. 

 

제가 과거에 1:1 강의를 참 많이 했었는데요.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었죠. 그런데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본인과 조카 2명이 교육을 받는데, 참 열심히는 하지만 뭔가 모르게 기본이 안 되어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모든 교육이 끝나고 현금으로 수업료를 받았습니다. 이때 의뢰인이 저에게 이런 말을 건네더군요. 조금 깎아 주세요.. 조카랑 같이 왔는데 용돈 좀 주세요~라는 말을 아직까지 잊을 수 없습니다. 그 당시에는 헛 웃음을 보이며 5만 원인가? 줬던 것 같습니다. 세상에는 이런 쓰레기들도 있답니다. 본인 조카 용돈을 처음 본 교육 강사에게 달라고? 그 시간 이후로 그 사람과 1통화의 연락도 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 말을 드리는 이유는 서로 간에 신뢰가 없으면 결국 마무리가 안 좋다는 이야기입니다. 


만약 그 상황에서 그런 헛소리만 안 했어도 중간중간 궁금하거나 필요한 부분에 대해 답변도 드리고 해결도 해드렸을 겁니다. 이처럼 본인밖에 모르는 사람들은 당장의 이익만 보고 행동을 하지만, 지혜로운 사람은 미래를 보고 그 상황에서 감사함을 표합니다. 현재 임대 중인 레드블랙 프로그램은 많은 테스트를 거치고 출시된 제품입니다. 사사로운 개인 지식으로 테스트조차도 해보지 못 한 채 대화를 끝내는 분들을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분명히 지금 시점에 블로그 육성이 필요해서 문의를 했을 것이고, 더 나아가 광고를 해야 하는 시점도 분명히 올 텐데 또 이곳저곳 정보만 찾다 시간을 허비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사실 제품은 필요한 사람들이 매일 문의를 하시니 1개를 더 팔든, 덜 팔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진짜 해당 제품이 필요한 사람이 단순히 본인 고집만 내세워 대화를 신청하고 본인 장단에 맞추어 주길 바라는 마음을 확인할 때면 참 마음이 안 좋습니다. 본인 생각을 조금만 내려놓고 상대방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려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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