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04(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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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랫폼]1개의 플랫폼에 집중│마케팅
    1개의 플랫폼에 집중│개인 생각 - ★★★★★ 지금 여러분이 운영하고 있는 플랫폼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제가 드리는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있는 분들은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이 글을 적는 이유는 본인의 플랫폼 활용에 대한 이야기 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저 같은 경우는 블로그 이외에 여러분들이 운영하고 있는 채널은 거의 대부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테스트를 위한 부분이 크지만, 이것들을 운영하면서 제가 느낀 가장 큰 부분은 시간이 갈수록 가치는 떨어지고 정확한 답을 찾기 어렵다는 겁니다.     01. 나만의 플랫폼   여러 채널을 운영하고 테스트하다 보면, 나중에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진짜 나만의 절대적인 무기가 있어야겠구나..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실 겁니다. 실제로 매출을 잘 올리는 분들은 본인이 가장 아끼는 플랫폼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다른 플랫폼들은 테스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90% 정도이고 그나마 블로그는 저만의 생각을 담는 그릇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더 나아가 가장 메인이 되는 공간은 홈페이지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홈페이지에 대한 활용 역시도 다양합니다. 현재 보고 있는 뉴스 1052 홈페이지는 블로그에 대한 글과 레드 블랙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말씀을 차곡차곡 쌓아 놓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02. 매출 상승│하락   만약 여러분이 운영하고 있는 오프라인, 온라인 사업장에서 매출이 많이 떨어졌거나, 거의 없는 경우라면 현재 운영하고 있는 플랫폼을 다시 한번 재정비해보셔야 합니다. 간혹 인기 있고 잘나가는 사람들의 플랫폼을 이리저리 따라만 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런 분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답답하고 별다른 소득이 없을 겁니다. 소비자가 해당 플랫폼을 찾는 이유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과 본인에게 진짜 답이 되는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을 인정하고 앞으로는 본인만의 이야기로 공간을 채우셔야 합니다.     03. 진짜 플랫폼   다양하게 운영한다고 매출에 도움이 될까요? 그건 1가지를 제대로 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러 개의 플랫폼을 운영하니깐 장사가 잘 되는구나~라는 정보만 머릿속에 넣습니다. 말 그대로 본인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본인이 하고 싶은 행동만 하기 때문에 결국 실망하고 폐업하게 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1개의 플랫폼을 제대로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며 진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만 넣어보세요. 그리고 차근차근 다음 단계를 어떻게 넘어가야 하는지 공부하면서 플랫폼을 운영하셔야 합니다. 얼핏 보기에는 너무나 간단해 보이는 채널이지만, 바닷가에서 만든 모래성과 같습니다. 만들기도 쉽고, 무너지는 건 더 쉬운 것이 바로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지금 당장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플랫폼을 1개만 선택하세요. 그리고 사람 낚시하는 그런 정보 말고 진짜 정보를 넣으세요. 이 단계까지 따라오셔야지만, 그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답니다. 그다음 단계는.. 다음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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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7
  • [노래]임재범 너를위│노래모음
      아들과 함께 코인 노래방 다녀왔어요^^ 코로나19 외출이 넘 힘들죠ㅠ.ㅠ 처음 노래방에 간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답니다. 저 역시도 결혼 이후에 제대로 가본 적이;; 20대 기억을 떠올리며ㅋㅋㅋㅋ   임재범 너를위│노래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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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생각]방구석 마케팅│취미를 돈으로 바꾼다
    01. 방구석 의미를 바꾸자 국어사전 내용을 빌려보면, 방 또는 방 안을 속되게 이르는 말로 방구석 이란, 표현을 과거부터 많이 사용해 왔습니다. 정말 할 일 없이 빈둥빈둥 밥만 축내는 사람들에게 해왔던 말 같죠. 사실 이 틀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잠시 나는 휴식을 취하는 것이지만 남들이 보기에는 백수/백조로 보일뿐이죠.  그런데 이제는 그 의미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내가 거주하는 곳 (전세, 월세, 자가) 전혀 상관없습니다. 영상을 찍을 수 있는 공간만 있다면 어디든 괜찮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유튜버들은 본인의 방을 이쁘게 꾸며서 동영상 촬영을 합니다. 주제도 상당히 다양하죠? 먹방부터 시작해서 만들기, 요리법, 컴퓨터 사용법 등등 본인이 평소 취미로 가지고 있는 재능을 선보입니다. 이처럼 우리들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내가 원하는 장소에서 보여주는 시대가 왔습니다. 과거에는 취미를 그저 취미생활로 끝내야 했던 시절도 있었죠. 이제는 내 취미를 살려서 돈을 벌 수 있는 시대입니다.    02. 나만의 무기가 없는 경우? 간혹, 본인에게는 아무런 재능이 없다고 말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분명히 있을 거야`"라고 말하는 사람이 더 나쁜 넘이죠. 왜냐고요? 본인이 못 찾겠다는데 뭘 자꾸만 있다고 말합니까? 이때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습니다. 어찌 되었든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이니 내가 진짜 경험을 했든 안 했든 그건 중요치 않습니다. 얼마나 자연스럽게 전달하느냐가 중요한 거니깐요.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서 한 번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 보세요. 예를 들어서 부동산 관련해서 관심이 있는 분들은 우선 관련 서적을 계속 보세요. 보통은 10권 이상 읽어 보시면 나 스스로가 전문가 냄새가 솔솔~ 풍기기 시작합니다. 바로 이 부분이 중요한 겁니다. 나 자신이 자신감을 얻고 그걸 믿는 단계죠^^. 그리고 대략 20권 정도의 책을 읽었을 땐, 준전문가 수준이 되어 있을 겁니다. 아니, 실제로 현장 업무를 보는 사람들보다 더 디테일하게 알 겁니다. 많은 업종에서 일하는 분들이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 디테일하게 아는 경우가 많이 없고 이를 말로 전달할 수 있는 분들은 더더욱 숫자가 적습니다. 진짜 전문가를 영상 앞에 세워두면 어버버 거리는 경우가 많아서 사기꾼인가? 초보 연습생인가? 이런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동영상에서 보이는 전문가 느낌은 진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는 겁니다. 흔히 배우들이 어떤 직업에 대해 충분히 연습을 하고 연기를 할 때면, 우리들은 분명히 연기자라는 사실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빠져들게 됩니다. 결국 지금 상황에 관심이 있는 것이지 그 사람의 과거? 그런 건 별로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 단지 내가 필요한 정보를 줄 수 있는가? 이게 포인트입니다.    03.  과거 직장인의 이미지 마지막으로 2020년 직업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고거 유명한 회사를 다니거나 뭔가 있어보이는 회사를 다니는 사람들을 굉장히 부러워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생각을 해보겠습니다. 내가 내 능력으로 밥 먹고 살 수 있으면 굳이 남에 회사 가서 돈을 벌어야 할까요? 부모님이 자식 칭찬할 때 모습을 살펴보면, 우리 아들 어디 어디 다녀~ 이런 경우가 참 많았죠? 더 자세히 풀어보자면, 남일 해주고 월급 이만큼 받아~라는 말과 같습니다.  지금도 1인 사업가 혹은 작은 규모로 가게를 하는 분들을 불쌍하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는 이런 상활을 접할때마다 사람들 수준이 정말 낮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당당히 본인 집 혹은 사업장에서 돈 버는거랑, 남에 일 해주고 돈 받는 거랑 느낌이 많이 다르죠? 전 이런 생각을 20대 초반부터 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직장도 다녔지만, 결국 남 좋은 일 해주고 칭찬 많이 받아봐야 의미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ㅎㅎ (파워블로그 운영하면서 칭찬 열심히 받아... 유튜브 하면서 돈 받아... 뭐가 좋아?) 직장을 가더라도 내가 소유할 수 있는 공간은 1평 되나요? (가로 x 세로=180) 이 정도 공간을 소유할 수 있나요? 아마 힘들 거라 봅니다. 책상이 이 정도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1평이 안 되는 공간이 내 전부죠.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수익을 만드는 사람들이 나올 것이고, 굳이 힘들게 출근하고 차비 써가면서 일하지 않아도 개인이 수익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많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1인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셔도 됩니다. 최소한 내가 있는 방 크기는 1평은 넘을 테니까요. 또한 결과적으로 우리들이 원하는 "수익"을 얼마나 꾸준히 그리고 내가 원하는 시점에 벌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좋은 회사 다니면 보통 300 정도 받나요? 30대는 열정이 넘치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나이죠. 그때 300 정도면 괜찮다고 봅니다. 동네 미용실 사장님에게 한 번 물어봤습니다. (20대부터 알고 지낸 여사장님ㅋ) 1000 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과 보조 1명 추가적으로 재료값 정도가 나갈 겁니다. 보통 화요일에 쉬니깐 하루 40-50 정도 안 나올까요? 충분히 나옵니다. 홍보 부분도 중요하고 미용실 컨셉을 어떻게 잡느냐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을 제대로 접목 시켰기 때문에 비싼 거? (파마, 매직 등등) 제 기준에서는ㅋㅋㅋ 하는 분들이 순서를 기다리면서 진행되기 때문에 실제로 기술을 가지고 있거나 본인만의 재능이 있는 분들은 나만의 전략을 제대로 짜서 고객에게 어필하면 됩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앞으로는 더욱더 1인 사업가들이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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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6
  • [[생활]평범한 모습의 부자들│그들의 생각
    01. 생각의 차이가 확실하다 마케팅 강의 및 개인적인 소개로 식사 자리에서 소위 말하는 돈이 많은 분들을 간혹 만나게 됩니다. 외관상으로 봤을 때, 부자가 맞을까? 진짜로 돈이 많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정도로 일반 길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반대로 본인을 무리하게 치장하는 분들은 속이 빈 경우가 많았습니다. 확실히 몇 마디 이야기를 나눠보면 왜 그들이 돈이 많고 그 사람을 왜 따르는지 단 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말투와 눈썰미입니다. 보통 저와 같이 마케팅 관련 업종에 있는 사람들은 플랫폼 혹은 업종의 전문성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하지만, 그들은 조금 달랐습니다. 만나서 일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저를 자연스럽게 쳐다보면서 뭔가 분석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특히나 준비된 말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말투가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02. 결론을 이미 가지고 있는 말의 시작 얼핏 별 의미 없는 내용을 담아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결론은 이미 정해져 있었습니다. 식사를 끝내고 나오면서 저도 모르게 그분에게 중독? 된 느낌이 들었죠. 바로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었죠. 적당히 사람을 긴장시키고 적당히 답을 주고 또 그것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스킬이었죠. 단 1번 식사를 했을 뿐인데, 믿음이 90% 정도 올라가는 느낌 있죠^^; 단순히 사기꾼들과는 질적으로 다른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드는 편안함은 오랜 경험과 나이에서 나오는 듯했습니다. 결론적으로 그들은 사람을 먼저 사로잡습니다. 많은 숫자도 아닙니다. 제대로 본인과 함께 할 몇 명을 잡고 뿌리를 내리듯 거침없이 본인과 동행할 사람을 찾습니다. 말 그대로 인간 플랫폼이 되어 버립니다. 이는 절대로 쉬운 것이 아니며, 잘 되면 사업가가 되는 것이고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면 사기꾼이 되는 것이죠.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기술적인 부분을 넘어서 그들은 지금 당장 상대에게 잘 보이려고 거짓말을 하거나 입바른 소리를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단지 상대방을 관찰하고 함께 하는 시간 동안 본인의 사람으로 품는 작업을 합니다. 모든 거래는 사람을 통해서 전달이 됨을 보여주는 좋은 예가 "부자"라는 단어 같습니다. 우리는 생각의 틀을 바꿔야지만 새로운 것을 볼 수 있고 또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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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3
  • [블로그 순위변화] 불안한 사람들의 마음
    [블로그 순위변화] 불안한 사람들의 마음   네이버 변화는 언제나 진행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 시간에는 얼마 전 발생된 블로그 순위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해볼까 합니다. 사실 네이버는 지속적으로 변화를 주고 있지만, 우리들은 큰 변화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프로그램 작업을 하다 보면, 일주일 안에 여러 차례 변화가 감지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그만큼 네이버는 자체적으로 변화를 세밀하게 주고 있으며 3월 5일쯤이었나요? 그때도 마찬가지로 무언가 바꾸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이때는 눈에 보이는 부분이 컸기에 사람들이 확인하게 수월했습니다.   01. 불안한 마음은 그냥 며칠만 더 기다려 보는 여유 사실 네이버의 변화에 따라 내가 흔들릴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물론 광고업체 입장에서는 고객의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순위를 유지함에 있어서 큰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광고업체는 문제가 눈에 보였을 때, 바로 해결을 해줘야 하기 때문에 발 빠르게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무조건 해결을 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힘들죠 ㅠ.ㅠ) 일반 블로거분들은 광고업체들이 어떻게 무엇을 바꾸는지 나중에 천천히 구경하듯 보셔도 늦지 않습니다. 네이버의 변화가 왔을 땐 무언가 자꾸 하려고 하지 마시고 그땐 나 역시도 잠시 쉬어가는 기간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좋습니다.  제가 예전에 지인의 아버지가 운영하시는 병원을 간 적이 있습니다. 전 제가 뭘 먹어야지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드렸습니다 그때 아버지께 들은 대답은 상당히 심플하면서, 놀라웠습니다. 바로.. 뭘 자꾸 입어 넣으려고 하지 말고, 몸에 안 좋은 걸 안 넣으면 건강해진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ㅡㅡ;; 순간 충격이었죠..   02. 무언가 자꾸 바꾸거나 집어먹지 마라!! 건강과 블로그는 공통점이 참 많은 듯 보입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박진영이 출연해 흰머리가 검은 머리카락으로 바뀌었다는 말을 했었죠. 그때 말한 내용을 듣고 또 한 번 놀랐죠. 바로 건강을 위해서는 몸에 안 좋은 걸 입에 안 넣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했었죠. 이 부분은 진짜 맞다고 봅니다. 제가 은근히 실천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눈에 보일 정도로 변화가 일어났다면, 수정을 하거나 글을 삭제하는 등의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그때는 새로운 포스팅을 계속하면서 글 밥을 늘리지 마시고 잠시 멈추는 게 답이 될 수 있습니다.    비행기 혹은 기차를 타고 여행을 간다고 가정해봅시다. 내가 무언가 해야 하고 신경 써야지 도착할까요? 아닙니다. 그냥 가만히 나는 쉬고 있거나 여유롭게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으면 어느 순간 도착합니다. 블로그도 마찬가지로 작은 변화에 자꾸 내가 큰 변화를 보이면 없던 문제도 생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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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3-09
  • 블로그 저품질 확인 - 스스로 탈출 가능할까?
      블로그 저품질 확인 - 스스로 탈출 가능할까? 안녕하세요. 이 시간에는 블로그 저품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도 이 단어는 그리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수년간 들었지만 결코 반가운 단어가 아니죠. 특히나 내 블로그가 저품질 상태로 확인된다면 얼마나 씁쓸할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테스트 중에도 이런 상태가 나오면 순간순간 움찔한답니다^^; 진짜 괜찮다고 다짐하고.. 이미 결과에 대한 부분을 다 알고 진행을 하지만 내 눈으로 직접 상황을 확인하고 나면, 그냥 기분이 좀 다운되는 것 같더라고요.   01. 저품질 걸리는 이유는 다양하다.!! 사실 저품질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는 참 어렵죠. 몇몇 이유가 분명한 이유가 있지만, 그 이외에 이유들은 따로 말하기가 참 어려운 부분이 있답니다. 그 이유는 N이버는 그런 부분을 디테일하게 공개하는 걸 안 좋아하거든요. 보통 간단한 프로그램은 로직을 짜놓은 상태에서 방향이 맞지 않으면 시간을 좀 들여서 다시 로직을 변경하여 새롭게 설계를 합니다. 그런데 N이버 블로그는 상당히 복잡한 형태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들이 알고 있는 이유는 정말 극 소수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어설프게 저품질에 대한 결론을 내리는 것 자체가 상당히 위험한 발언입니다. 제목에서 나오는 경우는 누구나 아는 부분이죠? 본문에서도 몇 가지 패턴이 일치하면 빠른 시간 안에 저품질로 이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외에 블로그 디자인이라든지 배너 등에서도 이런 문제가 발생됩니다. 대부분 N이버 자체에서 찾아내기보다는 (신고)로 인해서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02. 블로그 회복은 내가 정한 대로 가능하다?    이 부분은 결론부터 말하자면, 불가능합니다. 원인에 대해 파악하고 몇 가지 부분에 있어서는 회복이 가능한 경우가 있죠. 하지만 반대로 회복이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아니, 회복이 안 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위에서 N이버 로직이 상당히 복잡하다고 말 한 이유는 지금 당장 몇 가지 부분에 대해 알아낸다 하더라도 상당히 빠르게 변화가 됩니다.   보통 한 달에 1회 몇 달에 1회 이렇게 변화가 된다면 크게 문제가 없겠지만, 실제로 N이버 포털사이트는 일주일 안에 수차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런 변화는 여러 플랫폼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 자체 회복을 장담하는 사람의 말은 신빙성이 없다는 의미가 됩니다. 단순히 꾸준함과 새로운 내용을 업데이트하는 정도라면 모를까 뭔가 특별한 부분을 가지고 이야기한다면 제 개인적으로는 굳이 신뢰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03. 한글+영어 네이버는 어디에 더 관심이 있을까요?   사실 글로벌 시대에 영어를 책하는 게 맞겠지만, 역시나 네이버는 한국 회사 아니겠어요^^. 결국 블로그 역시 영어보다는 한글에 대한 관심이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각자 테스트해서 각자가 판단하시면 되는 부분입니다.    영어가 아무리 많아도 제목과 내용을 체크할 때 한글을 먼저 확인하고 네이버 로직에 맞지 않는 패턴이 확인되는 경우 저품질로 빠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검색 누락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실제 한글과 영어 비슷한 양을 적어도 (글자 수) 세보시면 차이가 꽤 많이 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테스트되는 부분이 참 많죠.   결국 우리들은 영어보다는 한글로 이루어진 내용을 많이 작성하기 때문에 매일 본인의 생각을 담아서 글을 작성한다면 유사 문서에 걸릴 확률이 적습니다. 또한 본문에서 첫 시작하는 부분을 자꾸 동일한 부분으로 적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런 경우도 좀 피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시간에는 저품질 확인 이후에 우리가 궁금한 부분을 아주 가볍게~ 살펴봤습니다. 만약 저라면 저품질 탈출을 목적으로 살지 않을 것 같네요. 시간 아깝고 스트레스 받고 무엇보다 저품질 해결하면 누가 상주나요? 그저 본인 만족일 뿐...   마지막으로 프로그램 안에서 블로그라는 플랫폼은 정보를 넣어두는 상자에 불과합니다. 여러분은 블로그에 어느 정도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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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교육/생활
    2020-02-27

실시간 블로그교육/생활 기사

  • [위험]다양한 카테고리
    ■ 다양한 카테고리   많은 블로거 혹은 네이버에서도 나만의 주제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길 추천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같은 방향으로 가는 이유는 분명히 있겠죠? 가끔 "나는 나만의 길을 여기저기 개척할 거야~"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카테고리를 다향하게 만들고 꽤 많은 정보를 담으려고 노력합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결과가 안 좋죠?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입니다. 일정 기간 동안은 블로그 자체에 크게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한순간 블로그가 무너지는 순간이 오게 됩니다. 매일 다양한 주제로 글을 적는 것 까지는 이해하지만, 본문에 들어가는 내용이 터무니없이 허술한 경우에는 분명히 블로그 결말이 안 좋을 겁니다. 이 부분은 제가 가장 많이 테스트해보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저 역시도 여러 주제를 1개의 블로그에 담아 운영하지 않습니다. 많아도 1-2개의 주제를 가져가는 것이 좋고, 그 이상의 주제는 블로그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양만 늘어날 뿐이지 질적으로 상당히 수준이 낮아지게 됩니다. 그러니 주제는 1가지로 꾸준히 가는 게 좋습니다.    
    • 마케팅
    • 블로그교육/생활
    2020-06-01
  • [고민하기]블로그저품질확인│슬픔│다음
        블로그저품질확인│슬픔│다음 - ★★★★★   01. 블로그는 참 애매하다. 솔직히 제가 볼 적에도 블로그는 참 애매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손도 많이 가고 저품질이라는 구덩이에 빠지면 쉽게 나올 수 없기 때문에 많은 블로거들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만약 블로그저품질확인 이후의 나의 반응이 어떨지 생각 해보셨나요? 실제로 저품질 문제로 꽤 많은 블로거들이 문의를 합니다. 그리고 90% 이상의 사람들이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대놓고 광고를 하신 분들도 동일합니다. 그 이유는 블로그가 내 것이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세요. 블로그는 네이버가 우리에게 빌려준 플랫폼이지 우리 개인 소유가 아니랍니다.   02. 인정 본인 스스로가 블로그저품질확인 이후에 문의를 합니다. 그런데 대화를 1-2분 나누다 보면, 그 책임을 물을대가 없으니 상담을 해주는 상대방에게 짜증스러운 말투 혹은 그 책임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 그대로 멘탈이 나간거죠. 계념은 잘 챙겨야 합니다. 결국 본인 책임입니다. 본인 블로그를 누가 해킹해서 들어갔나요? 다른 사람에게 대신 운영해달라고 했나요? 결국 본인이 운영하면서 발생된 저품질은 본인 스스로가 답을 찾아야 합니다. 그 답은 바로 스스로 인정하고 빨리 손 털고 새롭게 시작하는 겁니다.   03. 반복 매주 오픈채팅 혹은 개인 문자로 상담을 하다 보면, 질문이 거의 비슷합니다. 업체처럼 수많은 블로그를 다루거나 테스트해보지 않기 때문에 본인들이 겪을 수 있는 라인이 대부분 정해져 있습니다. 블로그저품질 역시도 그중 하나입니다. 앞으로도 저품질이라는 단어는 네이버와 함께 하는 동안에는 나와 떨어질 수 없는 단어가 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또 다시 저품질이 올 수 있다는 생각을 항상 머릿속에 넣고 살아야 합니다. 이런 사이클이 반복되다 보면, 나만에 패턴이 만들어지고 비로소 블로그가 정상적으로 노출되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혹시 그거 아십니까? 프로그램을 다루는 사람들은 관련 플랫폼에 대해 더 가치 있게 생각하고 소중히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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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교육/생활
    2020-05-20
  • [플랫폼]1개의 플랫폼에 집중│마케팅
    1개의 플랫폼에 집중│개인 생각 - ★★★★★ 지금 여러분이 운영하고 있는 플랫폼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어떻게 활용하고 있습니까? 제가 드리는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있는 분들은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이 글을 적는 이유는 본인의 플랫폼 활용에 대한 이야기 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저 같은 경우는 블로그 이외에 여러분들이 운영하고 있는 채널은 거의 대부분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론 테스트를 위한 부분이 크지만, 이것들을 운영하면서 제가 느낀 가장 큰 부분은 시간이 갈수록 가치는 떨어지고 정확한 답을 찾기 어렵다는 겁니다.     01. 나만의 플랫폼   여러 채널을 운영하고 테스트하다 보면, 나중에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진짜 나만의 절대적인 무기가 있어야겠구나..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하실 겁니다. 실제로 매출을 잘 올리는 분들은 본인이 가장 아끼는 플랫폼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활용하는 다른 플랫폼들은 테스트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90% 정도이고 그나마 블로그는 저만의 생각을 담는 그릇으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더 나아가 가장 메인이 되는 공간은 홈페이지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 홈페이지에 대한 활용 역시도 다양합니다. 현재 보고 있는 뉴스 1052 홈페이지는 블로그에 대한 글과 레드 블랙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말씀을 차곡차곡 쌓아 놓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02. 매출 상승│하락   만약 여러분이 운영하고 있는 오프라인, 온라인 사업장에서 매출이 많이 떨어졌거나, 거의 없는 경우라면 현재 운영하고 있는 플랫폼을 다시 한번 재정비해보셔야 합니다. 간혹 인기 있고 잘나가는 사람들의 플랫폼을 이리저리 따라만 하는 분들이 있는데요. 그런 분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답답하고 별다른 소득이 없을 겁니다. 소비자가 해당 플랫폼을 찾는 이유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내용과 본인에게 진짜 답이 되는 내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을 인정하고 앞으로는 본인만의 이야기로 공간을 채우셔야 합니다.     03. 진짜 플랫폼   다양하게 운영한다고 매출에 도움이 될까요? 그건 1가지를 제대로 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러 개의 플랫폼을 운영하니깐 장사가 잘 되는구나~라는 정보만 머릿속에 넣습니다. 말 그대로 본인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본인이 하고 싶은 행동만 하기 때문에 결국 실망하고 폐업하게 됩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어려운 상황일수록 1개의 플랫폼을 제대로 공략하는 것이 중요하며 진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만 넣어보세요. 그리고 차근차근 다음 단계를 어떻게 넘어가야 하는지 공부하면서 플랫폼을 운영하셔야 합니다. 얼핏 보기에는 너무나 간단해 보이는 채널이지만, 바닷가에서 만든 모래성과 같습니다. 만들기도 쉽고, 무너지는 건 더 쉬운 것이 바로 마케팅 플랫폼입니다.    지금 당장 본인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플랫폼을 1개만 선택하세요. 그리고 사람 낚시하는 그런 정보 말고 진짜 정보를 넣으세요. 이 단계까지 따라오셔야지만, 그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답니다. 그다음 단계는.. 다음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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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교육/생활
    2020-05-17
  • [전문성]블로그라는 플랫폼이 지금도 필요하십니까?
        블로그│고객│플랫폼│가치 - ★★★★★     안녕하세요. 블로그 상담센터에 최팀장입니다. 저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지한 문자부터 참 재미있는 문자까지 다양하게 접하고 있습니다. 결국 본인들의 업에서 평소 생각했던 만큼의 매출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이리저리 찾아보고 고민하는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이런 걱정과 고민 때문에 잠을 못 이루는 자영업자분들이 많을 겁니다.     ■ 히어로가 되고픈 마음   많은 사람들이 어벤져스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많은 생각 중 하나를 가지고 와보면, 내가 가진 무기에 대한 생각을 했을 겁니다. 캐릭터마다 가지고 있는 힘의 차이는 분명히 있지만 결국 리더십이 강한 인물이 전체 흐름을 잡고 있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그것이 악으로 나오는 인물이든.. 선으로 나오는 인물이든..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은 히어로가 아니라서 억울합니까? 전 반대로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저런 엄청난 일을 겪으면 정상적으로 살 수 있을까? 타노스라는 인물만 보아도 생각이 많고 걱정이 많은 캐릭터죠. 결국 신체 절반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고 어벤져스 팀원 중 1명인 토르에게 죽게 됩니다. 제가 영화를 마지막까지 본 이후에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엔 허무한 생각이 들고 토르처럼 살이 엄청 찌겠구나.. 제가 왜 영화 이야기를 할까요? ...     ■ 플랫폼은 나의 무기   우리는 플랫폼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여러 개의 무기를 한 번에 가질 수도 있죠. 대신 히어로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버리는 게 좋습니다.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 블로그라는 플랫폼이 재미없을 테니까요.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고 오래 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한 발짝 뒤에서 여유를 가지며 진행하는 게 현명합니다.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단지 특별한 존재들만 살아야 한다면 저와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삶에 대한 가치를 느끼지 못했겠죠? 그런데 하나님은 참 공평합니다. 우리에게 기회를 수차례 주시거든요. 그걸 본인들이 모를 뿐이죠. 그럼 블로그라는 무기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한 번 배워 볼까요?      ■ 육성│상위노출│설득   사실 블로그 이외에 다른 플랫폼 역시도 첫 단계는 육성입니다. 일정 기간 키워내는 작업이 참 힘들죠. 이런 작업을 진행하는 이유는 바로 내가 필요한 키워드에서 상위 노출을 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론상으론 간단해 보이지만, 로직의 변화로 인해 전에 사용했던 방법이 바뀔 수도 있고 기존의 폼 자체가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1가지 플랫폼을 성장시키는 작업은 생각보다 까다롭죠.   이보다 더 중요한 작업은 바로, 고객을 설득하는 과정입니다. 아무리 노출이 잘 되는 플랫폼을 가지고 있어도 고객을 설득할 수 없다면 굳이 소중한 시간을 내어 운영할 필요가 없겠죠? 그래서 우리는 플랫폼 종류와 상관없이 매일매일 내가 소개하고픈 제품 혹은 기술에 대한 정보를 올리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간혹 홍보만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오래가지 못합니다. 결국 사람과의 거래이기 때문에 그들이 무엇을 원하고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 먼저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에 관련된 정보를 꾸준히 올려줌으로써, 굳이 말하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설득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 플랫폼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거나, 내 제품을 판매하고 싶다면 내 말을 들어 주는 사람들이 있어야겠죠? 그래서 우리는 내 말을 들어줄 수 있는 사람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누구나 지나다닐 수 있도록 길을 더 넓혀야 합니다.   블로그, 카페,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등 수많은 플랫폼이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나에게 맞는 플랫폼을 찾는 일입니다. 과거에는 취미라든지 장난스럽게 운영하던 플랫폼이었다면, 이제는 이거 아니면 안 된다.! 라는 마음을 가지고 덤벼야 합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내 제품과 관련된 정보를 담아 주셔야 합니다.   2020년 현재는 새로운 것을 찾아 소개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얼마나 꾸준히 옮겨 놓느냐가 중요한 시대입니다. 방대한 자료가 있지만 우리는 그것들을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방법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고 어떤 키워드를 사용해야 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한 번에 해결해 줄 수 있는 플랫폼을 향해 사람들은 모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 새와 같이 어미 새가 물어 온 먹이를 (정보) 정기적으로 받아먹습니다. 그리고 서서히 내가 운영하는 플랫폼의 크기가 점점 커지게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꿈꾸고 바라는 미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 미래   이야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운영하고 있는 어떤 플랫폼이든, 저는 무조건 응원합니다. 지식이 가득한 사람이 플랫폼을 잘 운영하는 것이 절대로 아닙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보다 조금 늦거나 관련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더 오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은 계속해서 노력하고 정보를 찾아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재미를 알고 있거든요.    저는 제품을 소개하거나 관련 정보를 적을 땐, 힘을 많이 뺍니다. 그리고 내 스스로가 느끼는 가치에 대해서 적습니다. 여러분도 앞으로는 제품을 대놓고 홍보하기보다는, 제품에 대한 가치를 본인만의 생각을 가지고 적어 보는 게 어떨까요? 물론 관련 정보는 누가 보아도 정확한 내용이어야겠죠~? ^^;.. 모든 사업자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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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0
  • [노래]임재범 너를위│노래모음
      아들과 함께 코인 노래방 다녀왔어요^^ 코로나19 외출이 넘 힘들죠ㅠ.ㅠ 처음 노래방에 간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했답니다. 저 역시도 결혼 이후에 제대로 가본 적이;; 20대 기억을 떠올리며ㅋㅋㅋㅋ   임재범 너를위│노래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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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6
  • [NAVER]블로그 개설일 "2주 전"
      01. 블로그 시작   누구나 블로그를 시작하는 첫날이 있죠. 전 테스트를 위해서 많은 블로그를 사용하지만 매 순간 좋은 것 같아요. 대부분 어느 정도 운영된 블로그를 좋아하지만 저는 반대로 이제 내 손을 통해 만들어질 블로그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가장 최근 만든 블로그는 블로그 개설일이 대략 2주 전인데요. 지금은 지수도 조금씩 오르고 있어서 중급 키워드에서는 상당히 잘 크고 있습니다.   저는 무조건 블로그 개설일 (날짜) 무조건 적어 놓는데요. 그 이유는 처음 시작하는 날부터 현재까지 블로그 성장 속도라든지 노출 범위를 체크하기 위함입니다. 대부분 현재 블로그 상태에만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은데요. 진짜 중요한 것은 개설일 당시부터 지금까지 어떻게 성장했는지에 대한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조금씩 테스트를 하면서 블로그를 키우다 보면, 나중에는 전체적인 흐름을 볼 수 있는 눈이 생깁니다.     02. 블로그 개설일 - 4주   현재 목표는 4주 정도 지켜보다 대략 10개 이상의 키워드를 통해 테스트를 해 볼 생각입니다. 평균적으로 우리들이 무난하게 사용하는 중급 키워드를 사용하는 블로그는 개설일 기준으로 2-3주 정도면 충분히 성장이 됩니다. 이런 블로그를 저희 쪽에서는 다이아 블로그라는 이름을 붙여 부릅니다. 빨리 만들어지고 사용하기도 좋은 블로그 상태죠.   참고로 여러분이 알고 있는 씨랭크 블로그는 블로그 개설일 기준으로 최소한 몇 달은 잘 관리하고 운영하셔야지만, 완성되는 단계입니다. 단순히 내가 많은 숫자의 포스팅을 하거나, 무리하게 키운다고 완성할 수 있는 단계가 아니죠. 어디까지나 네이버 측에서 만들어 놓은 로직에 의해 움직이기 때문에 본인의 열심과는 상관없이 진행됩니다. 결국 꾸준히 운영해야 블로그는 건강하게 성장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너무 조급한 마음에 무리해서 운영하지 마시고요. 천천히 여유를 가지면서 운영하길 권해드립니다. 여러분도 앞으로는 볼로그 개설일 기준으로 2-3개월은 지켜보는 자세를 갖길 바래요     블로그 개설일 / 블로그 개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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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T-BLOG]티스토리 애드센스 수익은 블로그 관련 키워드조합이 중요!!
      01. 티스토리 블로그 수익   지금도 블로그를 싫어하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바로 네이버의 변화 때문이죠. 특히나 로직에 대한 변화를 불편하게 여기는 블로거들이 다른 채널로 넘어 간 경우도 굉장히 많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1가지 놓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결국 블로그는 사람이 운영하는 플랫폼이고 지극히 정상적인 방법으로 ㅡㅡ 공략을 하면 된다는 사실이죠.   먼저 티스토리 애드센스 수익은 다음에서 해결을 보는 게 빠를 수 있습니다. 결국 내 블로그 수입률을 늘려서 애드센스 광고 수익을 높이자는 결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는 키워드 공부에 신경 쓰셔야 합니다. 블로그 수익 내는 게 생각보다 어렵죠? 대부분 키워드 조합을 제대로 못 하기 때문에 내가 어느 정도? 만족하는 수익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02. 키워드 + 키워드   예를 들어서 바나나 관련해서 포스팅을 한다면 바나나 + 칼로리 혹은 효능 등을 붙여서 제목을 잡으면 좋겠죠? 바나나 키워드만 본다면 내가 잡기 어렵지만, 또 다른 키워드를 합친다면 충분히 공략이 가능합니다. 티스토리 안에서 수익을 내고 싶은 분들은 이처럼 블로그 제목을 정할 때 서브 키워드를 잘 활용하셔야 합니다.    애드센스 수익은 과거와 다르게 상당히 만들기 어렵죠. 네이버에서 노출이 되던 시절에는 진짜 여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애드센스 수익을 긁어모았는데 요즘은 그 재미가 많이 떨어져서 저도 크게 신경을 써서 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조금만 신경 쓴다면 블로그로 인해서 얼마든지 용돈 정도의 수익은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안 할까요? 같은 시간에 다른 일을 하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에 안 하는 것뿐입니다^^;; 반대로 수익을 지금 만들어야 하는 분들이라면 지금이라도 티스토리를 운영하여 애드센스 수익을 만드는 방향으로 가시면 좋을 듯합니다. 물론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가끔 티스토리 관련해서 집요하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사실 별거 없답니다. 제목에 들어가는 키워드 나열이 포인트라서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는 게 가장 빠릅니다. 결국 공짜로 물어보는 질문과 대답은 알맹이가 없습니다. 그 시간에 직접 포스팅을 해보시고 방문자 혹은 수익에 대한 경험을 쌓는 게 더 중요합니다. 이 시간에는 티스토리 운영하고 싶은 분들이라든지 현재 운영하고 있는 분들의 고민에 대해 잠시 이야기를 해보았는데요. 제목에 너무 많은 키워드는 넣지 마시고요. 메인 키워드 1개 + 서브 키워드 2개 정도로 정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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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현장&일상]분명히 일상과 현장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 일상은 무조건 피해야 할까요?   우리는 블로그 및 여러 플랫폼을 운영할 때 깊이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 분명히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고객은 좋아하겠죠? 매일 현장에서 일하는 모습을 남겨 기록하는 채널은 내 "재산"이 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일상"입니다.   특히나,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들은 일상의 글이 나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혹은 적으면 안 된다고 말을 합니다. 그런데 네이버에서 말하는 글은 내 직업 및 블로그 주제와 상관없는 내용을 적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현재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내 직업과 관련이 깊은데 당연히 적어야겠죠? 이 모든 일들이 내 일상에서 일어나는 부분인데 적지 말라는 이야기는 틀린 부분이겠죠?   국어사전에서 일상이란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날마다 반복되는 생할" 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직업을 가지고 있으며, 매일 반복되는 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를 운영할 땐, 전체 주제인 일상/자동차 등등 이런 부분만 보지 마시고, 분명히 내 직업은 자동차에 들어가 있지만, 일상 속에서 나의 전문성을 보여준다는 의미를 가지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게 좋습니다.   그럼 당연히 멋있게 일하는 모습만 나오겠어요? 식사하는 모습도 나올 수 있고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전반적인 내용을 기록하는 플랫폼이 블로그입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직업은 크게 3가지 정도로 나눠지는데요. 매일매일 현장을 나가보면 새롭게 느껴집니다. 여러분도 아마 그럴 것 같은데요. 블로그 안에 들어갈 내용은 언제나 일상 + 직업을 합쳐서 기록하는 게 보기에도 좋고 이웃과 편안하게 지내기도 좋습니다.   앞으로는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을 멋있게 찍으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하루의 전체적인 부분을 담아서 내 현장과 연결하여 블로그에 올리는 연습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저는 출근 전 밝은 모습부터 시작해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 그리고 퇴근을 하면서 축 처진 모습까지 보여주는 걸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하루를 정리해서 글을 적다 보면, 할 말도 참 많습니다^^;; 무엇보다 생각날 때마다 찍은 사진을 살펴보면 그 양이 꽤 되더라고요. 날마다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 느낌의 사진들이 신기해서 저는 더욱 열심히 이런 방향으로 운영을 하고 있답니다. 제가 이런 방향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유는 "지치지 않기 위함"입니다. 지겹거나, 흥미가 떨어지면 더 이상 운영할 수 없는 플랫폼이 블로그입니다. 우리는 최대한 즐거운 방법을 찾고 노력하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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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집중]동영상과 블로그는 하나의 플랫폼│돈버는 기술
      동영상과 블로그는 하나의 플랫폼│돈버는 기술 안녕하세요. 이 시간에는 동영상과 블로그에 연결 고리를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순히 콕~ 집어주는 기술적인 부분을 매우 좋아합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도 그럴 가능성이 높을 겁니다. 사실 핵심만 알려주면 너무 좋을 것 같죠? 그런데 우리는 좀 더 깊이 살펴봐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유튜브를 시청하다 보면, 무언가 엄청난 답을 줄 것 같은 내용들이 많지만 결과적으로는 중간중간에 "노력"이라는 단어가 빠져있습니다.  영상 1개만 보면, 나도 전문가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물론 그중에는 정말 쉽고 디테일하게 모든 과정을 설명해 놓은 부분도 있습니다. (1편 - 20편 기술 등등) 이런 분들은 진짜 본인을 홍보하기에도 좋고, 작업물을 만드는데 꽤 많은 시간과 정성을 쏟았을 겁니다. 그럼 우리도 이런 사람들을 한 번 따라가보는 건 어떨까요?      01. 블로그를 열심히 운영하는데 매출은 없다? 가장 억울한 부분입니다. 정말 누구보다 열심히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평균보다 못 한 돈을 벌어야 하는 거죠? 혹은 거의 매출이 일어나지 않는 경우는 무엇이 문제일까요? 이 글에서는 모든 문제의 답을 주기보다는 평균적을 내용의 답을 드려볼까 합니다.   우선, 블로그를 시작하기 전, 다른 사람들의 글을 많이 보셔야 합니다. 한참 보다 보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서로 비슷한 부분이 많고 뭔가 어색한 구간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겁니다. 분명히 해당 분야에서 일을 하거나 관심이 많은 사람들인데 제목부터 본문 내용까지 뭔가 어색한 이유가 뭘까? 그 이유는 바로 나를 위한 글이 아닌, 제3자를 위한 글이기 때문입니다. 글 쓰는 일은 절대로 쉽지 않습니다. 특히나 많은 양의 글을 작성하거나, 매일 글을 써야 하는 경우라면 머리가 좋아야지만,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대충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어보고 모자란 부분을 보충한 뒤, 나만의 글을 만들어서 완벽한? 포스팅을 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런데 하루.. 이틀.. 시간이 지나도 문의는 오지 않고 방문자 역시 애매한 수준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너무 자연스러운 글 스타일 때문입니다. 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하신 분들 중에서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는 분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미래의 내 고객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으로 적는다는 겁니다. 제목부터 본문 내용까지 내가 궁금한 내용이 아닌, 고객들이 궁금해하거나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작성하고, 무엇보다 그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키워드로 제목을 정한다는 사실입니다. 결국 내 수준보다 많이 떨어진 느낌의 글을 작성하는 것 같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장 적당한 스타일의 글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글은 누가 보더라도 쉽고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02. 텍스트 + 이미지 + ?? 요즘은 짧은 영상을 안 보는 사람들이 거의 없을 겁니다. 저 역시도 짧게 정리된 영상 혹은 1편부터 최종화까지 정리를 해놓은 영상을 즐겨서 보는데요. 이런 부분을 블로거들이 잘 참고 하셔서 블로그를 운영하면 좋습니다.  열심히 글을 작성하는 것 칭찬할 일입니다. 하지만, 더 쉽고 가볍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동영상을 활용하는 게 좋습니다. 과거에는 아무리 동영상에 대한 장점을 말씀드려도 시도조차 하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아셔야 합니다. 블로그 안에 들어가는 포스팅 1개를 완성하는데 1-3일 걸리셔도 상관없습니다. 과거에는 글 빠르게 쓰는 법 등등 이런 내용이 많았는데요. 이제는 그런 바보 같은 내용은 접어두시고, 글1 개라도 최대한 신경 쓰셔서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3. 주제를 3-4개 정하기 보통 큰 주제를 정하고 작은 주제를 오밀조밀하게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는 큰 주제를 정했으면, 그다음 작은 주제는 내가 기술적으로 전달하고 싶은 내용으로 만드는 게 좋습니다. (예:컴퓨터 조립 >본체 고르는법, 윈도우 설치하는 법) 등등 내가 제대로 설명할 수 있고 큰 주제와 어울릴만한 정보성 내용으로 짧게 동영상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물론 작업하는 모습을 촬영하면 좋겠지만, 1인으로 활동하는 경우 대략적인 설명만 해주셔도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신뢰를 줄 수 있는 내용이 됩니다. 이처럼 내가 무언가 노력을 하여 작업물을 올리게 되면 사람들은 그 수고를 너무 잘 압니다. 또한 내가 올린 작업물이 하나씩 쌓이면서 나의 전문성도 더욱 깊어지게 됩니다. 당연히 해당 문제를 고민하거나 해결하지 못 한 사람들은 나를 찾겠죠? 이후에 상담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안내하고 방문을 하거나 택배로 제품을 보내주는 등의 거래 활동이 진행되게 됩니다.      04. 네이버 = NAVER 우리는 여전히 네이버라는 포털사이트를 열심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다르게 활용하는 순서가 조금 바뀐 것이죠. 전에는 모든 정보를 네이버 공간 안에서 찾고 누렸다면, 지금은 여러 플랫폼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내가 현재 살펴보고 있는 해당 정보가 맞는지 혹은 해당 정보에 대한 내용을 깊이 있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예를 들어서 인스타그램/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사람들이라면 내가 좋아하는 정보를 찾고 그것을 확인 및 검증을 받기 위해서 네이버라는 포털사이트를 다시 찾게 됩니다. 아무래도 관련 정보를 블로그 혹은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처럼 네이버라는 공간은 예전과 다르게 사용 순서가 바뀐 것이지 사람들이 찾지 않거나 활용하지 않는 게 아니랍니다. 여전히 네이버라는 공간 안에서 수많은 돈이 움직이고 있으며, 이 흐름을 못 타거나 제대로 보지 못하는 사람들은 플랫폼에 대한 순위만 정하는데 급급할 겁니다. 이제는 네이버를 제대로 활용하여 내가 가지고 있는 소중한 제품/재능을 돈으로 바꿀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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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NAVER]네이버 검색 누락│검색 노출
    네이버 검색 누락│검색 노출   이 시간에는 네이버 검색을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내용입니다.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네이버를 말하면, 블로그 혹은 카페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대표적인 플랫폼이 맞습니다. 그런데 카페는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본인만의 운영 노하우 및 기간이 필요할 겁니다. 블로그 역시도 운영 노하우가 있어야지만 제대로 활용이 가능한 플랫폼이죠. 자칫 잘 못하다간 저품질이라는 무서운 구덩이로 빠지기도 합니다. 대부분 이 공간 안에서만 무언가 하려고 하다 보니 어려움이 반복됩니다.     네이버 공간 안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은 너무나 많습니다. 블로그, 카페, 지식인, 포스트 등등 나만의 열정과 노력만 있다면 얼마든지 사용이 가능한 부분이죠.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검색도 잘 시켜주지만, 반대로 검색 누락을 시키거나 저품질을 쉽게 적용시키는 불편한 부분도 있습니다. 저 역시도 이런 부분이 계속해서 불편하여 다른 공간을 꾸준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로 웹사이트 공간입니다. 사실 웹사이트 공간은 과거 웹문서 + 사이트 공간이 합쳐져서 만들어진 부분이죠. 당연히 네이버 안에 속해 있는 플랫폼을 우선적으로 노출시켜줍니다. 당연하겠죠? 하지만, 이 부분은 꾸준함으로 해결 가능한 부분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자료는 쌓여져 가고 나의 입지는 더욱 단단해집니다. 그래서 멀리 보는 사람들은 개인이 운영할 수 있는 홈페이지 등을 가지고 갑니다. 당연히 유료로 운영을 하셔야겠죠? 사람들은 여기에 속게 됩니다. 돈 내는 거야? 그럼 안 하지...     한 달에 엄청난 비용이 나갈까요? 그것도 아닙니다. 기껏 해봐야 1-2만 원 기준으로 보면 됩니다. 비싼 블로그 교육도 받고 마케팅 노하우도 배우로 다니는 분들이 이게 아까우신가요? 투자는 분명히 나에게 더 큰 행복으로 돌아옵니다. 특히나 꾸준히 올리는 자료가 쌓일수록 전문적인 냄새가 많이 풍기고, 고객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글을 언제든지 수정하거나 내 입맛에 맞추어 다시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노출은 원활하게 잘됩니다. 앞으로 꾸준히 고객에게 어필하고 싶다면 나만의 플랫폼을 가지고 가는 것 역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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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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