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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글래스] 1월17일 개봉일 - 예고편 살펴보기
    [영화 글래스] 1월17일 개봉일 - 예고편 살펴보기     24개의 인격ㆍ강철 같은 신체ㆍ천재적 두뇌 통제불가한 24번째 인격 비스트를 깨운 케빈,  강철 같은 신체 능력을 지닌 의문의 남자 던,  천재적 두뇌를 지닌 미스터리한 설계자 미스터 글래스,  마침내 그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고 이들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2019년 최고의 흥행 스릴러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영화 <글래스>는 통제불가한 24번째 인격 비스트를 깨운 케빈, 강철 같은 신체 능력을 지닌 의문의 남자 던, 천재적 두뇌를 지닌 미스터리한 설계자 미스터 글래스, 마침내 그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고 이들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번 작품에는 <23 아이덴티티>, <엑스맨> 시리즈의 제임스 맥어보이부터 <지.아이.조 2>, <다이하드> 시리즈의 브루스 윌리스, 그리고 <킬러의 보디가드>, <어벤져스> 시리즈의 사무엘 L. 잭슨까지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모여,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을 예고한다.    먼저 통제불가한 24번째 인격 ‘비스트’가 전면에 발현된 케빈 역에는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하는 제임스 맥어보이가 맡아 열연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최면등이 갖춰진 방 안에서 순식간에 여러 인격으로 변하는 등 전작보다 더욱 복잡한 연기를 선보여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제임스 맥어보이는 “카메라 앞에서 여러 캐릭터로 빠르게 변신해야 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면서 “그 중, 비스트는 신체적으로도 긴장된 상태이기 때문에 비스트를 연기한 후에는 쇄골과 목이 매우 아팠다”고 전해 24개의 인격을 완벽 소화하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을 펼쳤음을 짐작케 한다. 제임스 맥어보이 외에도 <언브레이커블>에서 강철 같은 신체 능력을 지닌 현실형 히어로 ‘데이빗 던’ 역을 맡은 브루스 윌리스와 선천적으로 쉽게 뼈가 부러지지만 천재적 두뇌를 지닌 ‘미스터 글래스’ 역의 사무엘 L. 잭슨 역시 <글래스>로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브루스 윌리스에 대해 제임스 맥어보이는 “그의 연기에는 히어로들이 치러야 하는 무게와 대가가 잘 표현됐다”면서 “순수함과 애달픔을 캐릭터에 불어넣었다”며 극찬했다. 미스터 글래스 역의 사무엘 L. 잭슨은 모든 사건의 중심에 선 캐릭터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사무엘 L. 잭슨은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글래스는 예전과 같이 매우 계산적이고 모두를 주의 깊게 관찰하며, 여전히 강하다”고 밝혀 이들이 한 자리에 모이면서 벌어질 예측불가 스토리에 관객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여기에 <23 아이덴티티>에서 신비로운 외모는 물론 신인 답지 않은 연기력을 선보인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차세대 여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가 ‘케이시 쿡’ 역을 맡아 다시 돌아오고 자신들이 특별한 존재라고 믿는 과대망상증 환자를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 엘리 스테이플 박사 역에는 연기파 배우 사라 폴슨이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영화 <글래스>는 오는 1월 17일 IMAX로 개봉한다.     먼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미스터리 스릴러 <식스 센스>를 통해 제72회 아카데미 감독상, 각본상 등 총 6개 부문 후보에 오르며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는 관객들의 예상을 뒤엎는 파격적인 전개로 ‘M. 나이트 샤말란 표’ 스릴러를 탄생시키며 매 작품마다 큰 화제를 모았다. 2000년에 개봉한 <언브레이커블>은 131명이 숨진 열차사고의 유일한 생존자인 데이빗 던이 작은 충격에도 쉽게 뼈가 부러지지만 천재적 두뇌를 지닌 미스터 글래스를 만나 지금껏 깨닫지 못한 충격적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스릴러 영화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유형의 히어로 영화의 탄생을 알리며 관객과 평단의 고른 지지를 받았다. 2017년에 개봉한 <23 아이덴티티>는 케빈이 지금까지 나타난 적 없는 24번째 인격의 지시로 소녀들을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며 북미 박스오피스 3주 연속 1위는 물론 국내에서도 167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23 아이덴티티>의 마지막 장면에서 <언브레이커블>의 주인공인 브루스 윌리스가 깜짝 등장하며, <언브레이커블>, <23 아이덴티티> 그리고 <글래스>로 이어지는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빅 프로젝트에 관객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작품에는 <겟 아웃>, <해피 데스데이> 등 매 작품마다 특유의 참신한 컨셉과 재기발랄한 연출로 흥행에 성공한 블룸하우스의 수장, 제이슨 블룸이 제작에 참여해 M. 나이트 샤말란과의 특급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과 제이슨 블룸은 이미 2017년에 개봉한 <23 아이덴티티>로 호흡을 맞춰, 탄탄한 연출력과 참신한 스토리의 결합으로 흥행은 물론 평단의 호평까지 받은 바 있어 이번 작품에 더욱 큰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23 아이덴티티>를 비롯해 <겟 아웃>, <해피 데스데이> 등 블룸하우스 영화들은 현실을 기반으로 예상치 못한 전개와 연출로 긴장감을 자아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작품 역시 특별한 능력을 지닌 캐릭터들을 사실감 넘치게 그려내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정신과 전문의 엘리 스테이플 박사 역을 맡은 사라 폴슨은 “이 영화의 배경은 판타지 세계가 아니라 현실이다.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궁금증을 자극한다”면서 이번 작품만의 매력을 전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영화 <글래스>는 전 세계를 열광시킨 <23 아이덴티티>와 독창적인 스릴러 <언브레이커블>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19년에 걸친 빅 프로젝트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기존에 없는 3부작 시리즈를 만들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두 영화의 캐릭터들을 다시 하나의 영화로 모으는 작업은 처음이었다”면서 “내 커리어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작품이라 감정이 복받치고 제대로 만들어야 한다는 마음이 컸다.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다른 과정이라 매우 진지하게 임했다”고 연출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제작을 맡은 애쉬윈 라잔은 “이번 작품을 통해 두 개의 세상, 즉 두편의 영화가 충돌한다”면서 “프로덕션 디자인이나 스토리의 측면에서 두 세계를 매끄럽게 합쳐 샤말란 감독의 비전을 충실하게 실행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총괄 프로듀서인 스티븐 슈나이더 역시 “샤말란 감독의 영화는 항상 유니크하지만 특히 <글래스>는 여러 장르를 합쳐 하나의 온전한 이야기를 만들었다”면서 “지금껏 본 적 없는 영화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언브레이커블>에서 사용하지 못했던 장면을 데이빗 던의 회상신에 넣으면서 탄탄한 세계관을 구축하는 한편, 관객들로 하여금 숨은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이번 작품은 기존 히어로물과는 다른 새로운 유형의 히어로물의 탄생을 알리며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케빈 역을 맡은 제임스 맥어보이는 “<엑스맨> 시리즈로 슈퍼히어로 영화에 출연하고 있고 또 슈퍼히어로 영화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전형적인 슈퍼히어로 영화가 아닌 다른 환경과 상황에 놓인 슈퍼히어로 영화들이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영화가 바로 그렇다”면서 현실을 토대로 강렬한 스릴과 깊이 있는 메시지를 함께 담아낸 M. 나이트 샤말란 감독만의 독창적 히어로 영화 탄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먼저 선정된 로케이션 장소인 폐병원 촬영은 영화의 전체적인 톤앤매너를 결정해주었다. 제작자 마크 바이언스탁은 “병원 촬영지를 일찍 찾은 덕분에 샤말란 감독이 장소에 맞게 시나리오를 수정했다”면서 “그 장소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시각적으로 완벽하게 맞춤화할 수 있었다”고 밝혀 더욱 높은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프로덕션 디자이너인 크리스 트루질로는 데이빗 던, 미스터 글래스, 케빈이 지내는 독방을 병원 전체와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하되 그들이 지닌 독특한 능력을 통제하는 공간 속 시설물이 지닌 현실적인 디테일에 집중했다. 물에 약한 데이빗 던의 방에는 탈출을 시도하면 물이 쏟아지는 파이프형 시스템을 갖추고, 미스터 글래스의 방은 그의 뼈가 부러지지 않도록 벽에 충전재를 부착했다. 케빈의 방엔 24개 인격을 통제하기 위한 강력한 조명을 설치하여 각 캐릭터가 지닌 개성을 공간적 특색에 적합하게 구현해냈다. 또한 현실감을 더하기 위해 모든 재료들은 실제로 만들어질 수 있는 형태로 창조했다. 트루질로는 뿐만 아니라 색채를 활용해 영화를 보는 관객들의 심리적인 효과를 유도하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했다. 그는 “어떤 장소는 채도가 낮고 거의 밀실공포증을 느끼게 할 정도의 느낌인가 하면, 어떤 장소는 채도가 좀 더 높고 화려한 컬러를 사용했다”며 “공간의 컬러를 토대로 캐릭터들의 심리를 구체적으로 암시하고자 했다”고 전해 관객의 몰입감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제작진의 치열한 연구가 놀라운 결과물을 완성해낸다는 것을 입증해 보였다.     <글래스>의 음악 또한 3부작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키는 테마곡으로 몰입감을 더한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완성되었던 전작들의 테마를 어떻게 재해석하는지가 중요한 관건임을 밝혔다. <23 아이덴티티>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한 웨스트 딜런 소드선 음악 감독은 <언브레이커블>의 독특한 타악기 연주가 가미된 클래시컬한 사운드와 <23 아이덴티티>의 첼로 사운드를 현대적인 방법으로 변형시킨 테마곡을 적절하게 융합해 연결고리를 만들고 <글래스>만을 위한 스릴러 장르 특유의 날카로운 느낌을 살려 강렬한 사운드의 새로운 테마곡을 창조했다. 무려 11개월을 투자해 완성한 <글래스>만의 독창적인 테마곡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그는 “우리는 진정성을 가장 중요한 목표로 여긴다. 모든 사운드는 소드선이 실제로 만들고 녹음했다. 그의 감각 덕분에 더욱 강렬하고 대담하게 스토리를 진행시킬 수 있었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영화 글래스/개봉일/시사회/예고편/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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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6
  • [독전] 마약조직 우두머리 이선생 누구인가?
      [독전] 이 영화에 줄거리내용은 아시아 최대 마약조직, 실체 없는 적을 추적하는 내용 입니다 의문의 폭발 사고가 난 이후에 오랫동안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원호(조진웅)의 앞에 조직의 후견인 오연옥(김성령)과 버림받은 조직원 락(류준열)이 나타납니다 그들의 도움으로 아시아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김주혁)과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차승원)을 만나게 되면서 실체가..   먼저 이 영화를 볼적에는 "이선생" 정체에 대해서 의심을 해봐야 합니다 누가 이선생인지 그리고 누가 흉내를 내고 있는지 자칫 외모로 판단을 하다가는 노치게 됩니다 또한 독전이라는 영화 안에서 진서연이라는 배우를 주목해야 합니다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였지만 독전이라는 영화를 통해서 본인의 연기력을 제대로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볼때마다 진하림역 김주혁이 많이 생각 나는데요 상당히 잘 만들어진 영화였고 출연했던 배우들 역시도 너무나 훌륭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선생을 찾아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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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 [명당] 운명을 바꾸는 땅을 찾아라.!!
      [명당]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가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지관 박재상(조승우)은 명당을 이용해 나라를 지배하려는 정동 김씨 가문의 계획을 막다 가족을 잃게 됩니다 그는 13년 후, 복수를 꿈꾸는 박재상 앞에 세상을 뒤집고 싶은 몰락한 왕족 흥선(지성)이 나타나 함께 장동 김씨 세력을 몰아낼 것을 제안 합니다   이 영화는 (명당) 누적관객수 2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저 역시도 상당히 재미나게 본 영화인데요 우선 "정만인" 이라는 인물에 대해서 집중을 하며 보셔야 합니다 바로 이 남자가 김좌근과 그에 아들에게 달콤한 이야기를 해주기 때문이죠 사실 박재상은 정만인이 말하려 했던 명당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흥선대원군에게 알려주지 않았죠 그 이유는 아픈 결말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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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28

실시간 영화 (순위/예고편) 기사

  • 나 없는 내 인생(My Life Without Me , 2003) - 마크 러팔로/아만다 플러머 출연
    나 없는 내 인생(My Life Without Me , 2003) - 마크 러팔로/아만다 플러머 출연 17살, 너바나의 마지막 콘서트에서 만난 남편 첫 키스를 하고 첫 사랑을 나누고 첫 아이를 낳았다.  앤(사라 폴리), 23살. 6살, 4살 된 두 딸과 일년의 반 이상은 실직 상태인 남편과 함께 친정 엄마 마당 한구석에  있는 트레일러에서 살고 있다. 그녀는 낮에는 한번도 가본 적 없는 대학의 야간 청소부.     Ann’s death, prepared with a young heart, a transparent soul, will come as a few times more powerful than that stillness.  Deeply impressed after reading the novel,    director Isabel Coiset offered Almodovar to make a film based on the novel’s motif and in the process decided Vancouver,  Canada, where it could give a more realistic feel than Miami, the setting of the novel.  It is said that during the filming period outside Vancouver,    some onlookers even mistook Sarah and Scott as real family members, especially thanks to actors who were so  naturally imbued with their characters. How is the age, gender,  and country different in mind when leaving the person you love first? For the main character,  Anne, that is the moment when she is sentenced to a life beyond the deadline.  In the Korean film industry, which pursues dramatic and provocative emotions or tears,  "Hanbu Life" is, in a way, a regular customer for the audience. Ann was just himself," he said. A demon tries to conquer the world through a good boy but a "Rambo" priest and a sheriff gets in his way.  Incredibly dull and silly, even the violence here is just nonsense and the devil, played by Jackson,  sometimes resembles old Gene (Kiss) Simmons or Bozo, The Cl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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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크리드 2(Creed II , 2018) - 마이클 B. 조던/러셀 혼스비 출연
    크리드 2(Creed II , 2018) - 마이클 B. 조던/러셀 혼스비 출연 록키 발보아(실베스터 스탤론)의 영원한 라이벌이자 친구인 아폴로 크리드의 아들 아도니스 크리드(마이클 B. 조던),  아버지를 죽음에 이르게 한 이반 드라고의 아들 빅터 드라고가 펼치는 운명의 대결을 위해 다시 링 위에 오른다!.     Adonis Creed (Michael B. Jordan), Rocky Balboa (Silvester Stallone)'s perennial rival and friend, and Victor Drago,  son of Ivan Drago, who killed his father, are back in the ring! That frog was more frightening than this movie.Let's face it: frogs just aren't that scary. It is rather dated though, in slang and fashion, and it just didn't do it for me.Overall, not a good film, but kind of fun in a watch once kind of way if you have nothing better to do..  The filmmakers must have realized that little frogs, even in vast quantities, are not the terrible killers they wanted them to be,  because they set them up more as the masterminds, urging alligators, snakes and scorpions to do most of their killing.The film had an even pace that kept building slowly to a rather fun but ridiculous ending, and some interesting sce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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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완득이(Punch , 2011) - 유아인/김영재 출연
    완득이(Punch , 2011) - 유아인/김영재 출연 남들보다 키는 작지만 자신에게만은 누구보다 큰 존재인 아버지와 언제부터인가 가족이 되어버린 삼촌과 함께 사는 고등학생 완득이. 가난하고 불우한 가정환경에 공부도 못하는 문제아지만 싸움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다. 가진 것도, 꿈도, 희망도 없는 완득이 간절히 바라는 것이 딱 하나 있었으니, 바로 담임 ‘똥주’가 없어지는 것! 사사건건 자신의 일에 간섭하는 데다 급기야 옆집 옥탑방에 살면서 밤낮없이 자신을 불러대는 ‘똥주’. 오늘도 완득은 교회를 찾아 간절히 기도한다. “제발 똥주 좀 죽여주세요” 그가 내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내 인생은 꼬이기 시작했다! 입만 열면 막말, 자율학습은 진정한 자율에 맡기는 독특한 교육관으로 학생들에게 ‘똥주’라 불리는 동주.       (출처 : 완득이)   Although their mentoring is rough and rough, the images of the two men moving forward by changing each other’s lives in it give viewers a flattering hope that ‘I had such a person.’ Dong-joo, who not only calls for studying only the best, but also puts his nose into everything with different skills, is an unprofessional teacher, but he is a refreshing character that broke the stereotype of the previous troubled teacher. Recently, the hottest keyword in our society and the public is Mento. With 200,000 copies sold in its first year in 2008, "Wandeugi," which was selected by Internet bookseller Aladdin and blog sites that year, has sold more than 700,000 copies so far, making it a bestseller. The time has come for us to dream of and want another name for our friend, Mento, which is a trustable teacher and a follow-up teacher that leads to the change of life. Unique yet unexaggerated, friendly and refreshing characters in the fresh, and the pleasant pleasures they create will leave a pleasant after leaving the theater. Though far from cinematic splendor, the reality-soaking Wan-deuk character, as if seeing a friend in his school days, evokes a more special empathy for being ordinary. When the film begins he is in Michael Gough's company, and Gough (in a memorable moment) is trying to impress his would-be father-in-law (Cecil Parker) by showing him the ship-shape firm he runs. But he ends the film seeing the error in his calculations, and we guess that one day he may still pull off his discovery after all.It's a brilliant comedy. There is nothing that shows the cloth will stretch if the owner gets fat (or contract if the owner gets thin). Are we to believe that people only would want one set of clothing for ever? What happened to fashion changes and new styles? And the cloth is only made in the color white (making Guinness look like a white knight). We are told that color dye would have to be added earlier in the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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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7
  • 사이드웨이(Sideways , 2004) - 토마스 헤이든 처치/제시카 헤트 출연
    사이드웨이(Sideways , 2004) - 토마스 헤이든 처치/제시카 헤트 출연 사이드웨이(Sideways , 2004) - 토마스 헤이든 처치/제시카 헤트 출연 와인 애호가인 영어 교사 마일즈(폴 지아매티)는 이혼의 후유증을  와인으로 달래는 남자. 늘 소심하고 무미건조해 보이는 모습이지만  완벽한 와인을 맛볼 때에는 활기가 넘친다.    대학시절부터 동고동락해온 그의 단짝 친구  잭(토마스 헤이든 처치)은 주가가 폭락 중인 배우로서, 치마만 둘렀다면  작업 들어갈 만큼 여자에게 중독된 선천적인 플레이보이다.    성격도 외모도 천지 차이인 두 사람은  서로의 약점을 보완해주면서 우정을 지속시켜 왔다.   (출처 : 사이드웨이)       Miles, however, is discouraged by the failure of the novel’s  publication, and is hesitant to love Maya because she can’t forget  her ex-wife. Miles’ mistake immediately sparks with Jack and Stephanie,    who have developed as much relationship as their lovers. Jack,  who tries to enjoy his final freedom as a bachelor,  also forgets the wedding ceremony and has a hot time with sexy  Stephanie (Sandra Oh) who works in a wine tasting room.    To make matters worse, he inadvertently brings up Jack's  wedding story and rages Maya. On the trip, Miles is reunited  with his beautiful waitress Maya (Virginia Madsen) whom he has known  for a long time. The two, whose personalities and looks are as  different as ever, have maintained friendship by making up for each  other's weaknesses. And with Jack’s wedding  plans kept secret, the four start a double date. In an era in which everyone seems to want either tense  thrillers, puerile comedies or awesome special effects  (the only one here, as has been pointed out, is a cheaply  put together tornado), both movies offer little more than a  thoroughly improbable plot and a focus on character development.    He is completely captivating in his portrayal of a proud young  vet from a military family on his way to meet his girlfriend,  with his masculinity compromised by a war injury. Tim Robbins is  wonderful too, and rather pathetic, in a down-to-earth role as  an aging war veteran, happy to have survived and soon to be  confronted with some harsh rea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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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디센던트(The Descendants , 2011) - 주디 그리어/보 브리지스 출연
    디센던트(The Descendants , 2011) - 주디 그리어/보 브리지스 출연 디센던트(The Descendants , 2011) - 주디 그리어/보 브리지스 출연 그 동안 몰랐던 가족의 비밀을 알게 된 남자의 이야기! 잘 나가는 변호사 맷(조지 클루니). 그의 아내가 어느 날 보트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다. 아내의 사고에 절망한 맷은 막내 딸과 함께 기숙사에 있는 큰 딸 알렉산드라(쉐일린 우들리)에게 엄마의 상태를 전하러 가지만, 그간 일에 매달려 가족에게 소홀했던 사이 부쩍 커버린 딸들과의 소통이 법정에서의 변론보다 어렵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큰 딸은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고 있었다고 맷에게 고백하는데… 평온하다고 생각했던 한 남자의 인생에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딜레마! 그의 예측할 수 없는 여정이 시작된다!.   (출처 : 디센던트)   The encounter between natural talent director Alexander Payne and George Clooney, who has long been in the air, has become a source of laughter, tears and emotion that the film presents. Shailin Woodley, who rose to stardom in a single stroke through the film, is also a new talent chosen by the director through auditions. As such, Alexander Payne conjured up magic in the film, and perhaps the audience will have an amazing experience of giggling and laughing even as they shed tears while watching . George Clooney drew praise for his work, "I can’t be better than this," and won best actor for various film awards. Judy Greer is quite familiar with many films as she starred as a supporting actor. Matt, in the biggest crisis of his life, paid no attention to the two daughters and wives who were the most important beings of his life. Land and power basically have a huge impact on politics anywhere in the world, especially in Hawaii. The transfer is so dark it's difficult to appreciate the scenery, but even accounting for that, this doesn't appear to be director Maurice Tourneur's best work. Some of it is amusing, such as Pickford whipping her clansmen to church, while some of it is just there. Mary Pickford becomes the chieftain of a Scottish clan after the death of her father, and then has a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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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화양연화(花樣年華 , In The Mood For Love , 2000) - 장만옥/뇌진 출연
    화양연화(花樣年華 , In The Mood For Love , 2000) - 장만옥/뇌진 출연 화양연화(花樣年華 , In The Mood For Love , 2000) - 장만옥/뇌진 출연 홍콩의 지역 매일 신문 편집장인 초 모완(양조위 분), 수출회사의 비서로 근무하는 수 리첸(장만옥 분). 둘은 상하이 지역의 한 건물로 같은 날 이사하게 된다. 이사 날부터 의도치 않게 오가며 자주 부딪히게 되는 두 사람. 둘 다 가정이 있지만 어쩐지 배우자들은 자리를 비우는 날이 더 많고 두 사람의 외로움은 서로에게 낯설지 않게 다가와 둘을 가깝게 한다. 두 사람은 점점 감정이 깊어질수록 겉으로는 더욱 조심스러워지고 예견되어 있는 이별 앞에 마음이 혼란스럽고… 서로의 자리에서 마음으로 바라는 그들의 사랑은 애절하기만 하다..   (출처 : 화양연화)   As they become deeper and more emotional, they become more cautious on the surface and confused in front of the anticipated breakup... Their heartfelt love for each other is heartbreaking. Both have families, but somehow spouses are more absent, and their loneliness comes as strangers to each other. Cho Mo-wan, editor of Hong Kong's local daily newspaper, and Xu Liqian, secretary of the exporting company. The two moved to a building in Shanghai on the same day. Two people who often bump into each other on the day they move. It was incredibly stupid and fake looking and just totally ruined the ending.It's a real shame because like I mentioned before the story had more than enough potential. But even they must come to the conclusion that this movie is a disappointing and just plain bad one.3/10. Also the fake looking sets and the pointless many sex- and nude scene's make this movie a poor entry in the horror gen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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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헬로우 고스트(Hello Ghost , 2010) - 고창석/김진성 출연
    헬로우 고스트(Hello Ghost , 2010) - 고창석/김진성 출연 헬로우 고스트(Hello Ghost , 2010) - 고창석/김진성 출연 죽는 게 소원인 외로운 남자 상만(차태현). 어느 날 그에게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거머리처럼 딱 달라붙은 변태귀신, 꼴초귀신, 울보귀신, 초딩귀신. 소원을 들어달라는 귀신과 그들 때문에 죽지도 못하게 된 상만. 결국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사이, 예상치 못했던 생애 최고의 순간과 마주하게 되는데….   (출처 : 헬로우 고스트)   The pervert ghost that sticks like a leech, the last ghost, the wolf ghost, and the early ghost. The lonely man Sangman (Cha Tae-hyun) wants to die. One day he starts to see a ghost. Only the ghosts asking for their wishes and the prize that they won't let them die. In the end, while fulfilling their wishes, they face the greatest moment of their lives.... Well...let's get real...doesn't that reflect the thoughts of teen guys like those from the movie? what would you like to see...smart books,romantic stuff? that is not at all what would be in those teenagers' minds ...* To conclude, i think that if you are a teenager, you must absolutely see the movie, and even if you are a real grown up man or a woman, you should see it if you still have a teen mind or you often think about how it was being a teenager,or things like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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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피아노(The Piano , 1993) - 홀리 헌터/제네비에브 레몬 출연
    피아노(The Piano , 1993) - 홀리 헌터/제네비에브 레몬 출연 피아노(The Piano , 1993) - 홀리 헌터/제네비에브 레몬 출연 19세기 말. 20대의 미혼모 ‘에이다’는 아홉 살 난 사생아 딸 ‘플로라’를 데리고 얼굴도 모르는 남자와 결혼하기 위해 낯선 땅 뉴질랜드에 도착한다. 여섯 살 때부터 말하기를 그만두고 침묵을 선택한 ‘에이다’를 세상과 이어주는 유일한 통로는 피아노와 딸 ‘플로라’ 뿐이다. 모녀를 데려가기 위해 해변가에 온 남편 ‘스튜어트’는 ‘에이다’에게 생명만큼이나 소중한 피아노를 해변가에 버려두고 집으로 향한다.   (출처 : 피아노)   "Aida," who could not leave the piano behind, plays the piano on the beach and falls in secret, passionate love with her...Aida, a single mother in her 20s, arrives in a strange land in New Zealand to marry a faceless man with her nine-year-old illegitimate daughter, Flora. at the end of the nineteenth century The only way to connect Aida, who has stopped speaking and chose silence since she was six years old, to the world is through the piano and her daughter, Flora. Her husband, Stuart, who came to the beach to take his mother and daughter, leaves the piano on the beach that is as precious as life to him and heads home. For the first time we hear " Trust no one" which became a catchphrase later on.Overall a great final, The second season opener "Little Green Men" was just as good. We get to see some tests involving alien DNA on human subjects and an alien baby frozen on liquid nitrog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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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발레리나(Ballerina , 2016) - 매디 지글러/엘라나 던클만 출연
    발레리나(Ballerina , 2016) - 매디 지글러/엘라나 던클만 출연 발레리나(Ballerina , 2016) - 매디 지글러/엘라나 던클만 출연 작은 시골 마을에 살고 있는 고아 소녀 펠리시(엘르 패닝)와 그녀의 소꿉친구 빅터(데인 드한). 그들의 꿈은 최고의 발레리나와 발명가가 되는 것이다. 두 사람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다소 황당무계해 보이는 계획을 실천한다. 바로 빛의 도시 파리를 향해 여행을 떠나는 것. 센느강, 에펠탑, 자유의 여신상, 최고의 무대인 오페라 하우스까지.. 화려하고 아름다운 파리의 모습은 그들의 꿈을 향한 열망을 더욱 뜨겁게 하는데...   (출처 : 발레리나)   Elle Fanning, who is steadily building her career from a cute child actress to a mature woman, gave birth to a character with a lively voice. There is not a single ballet in animation except Disney in the 1940s," he said, explaining that completion of the film was also a technical challenge for him. They repeated the same moves hundreds of times, shooting from various angles and detailed emotions, expressions, and even the tiny tremors of their fingers. "I love the positive energy this piece has," director Eric Summer said. The music work with London Metropolitan has also transformed Tchaikovsky’s masterpiece, "The Scene of Swan Lake," "Russian Dance" and "The Waltz of Flowers," into another magnificent sound through his hands. I wanted to make the audience feel like they were invited to Paris, a city that symbolizes light, love, romance and art," he said, explaining why he chose an era background. In addition, "Le Dauphin? Lib?r?," "19th-century Paris, the thrilling adventure of a red-headed girl was perfectly portrayed by Eric Summer and Eric Warin," "The seductive and elegant animation." If anything he opens up one to points that might never be considered otherwise- would one think of three of the Marx brothers as representations of the Id, Super-Ego and Ego (Harpo's example is most dead-on for me).He's not just one to take on the classics though, he also considers the food for thought in The Matrix and Fight Club- in representations of the split between fantasy and reality and if the matrix needs the energy as much as the energy needs the matrix for the former, and in the attachment of violence in dealing with one's own self as well as ones double in the latter. But he goes a step further to accentuate his points of fantasy and reality, and how they overlap, intersect, become one and the same, or spread off more crucially into some netherworld or primordial feeling for some characters (i.e. But Zizek seems to be having a lot of fun with this set-up, and after a while one bypasses the potential crux of this gimmick and Zizek's words come through.There were some films I of course would've expected, chiefly from Hitchcock and Lynch, but a treat for movie buffs come from seeing two things- the movies that one would never think of seeing in a film about films titled the Pervert's Guide of Cinema (top two for me would be the Disney Pluto cartoon and the exposition on Chaplin's films, albeit with a great note about the power and distinction of 'voice'), and the ones that one hasn't seen yet (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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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Trouble With the Curve , 2012) - 존 굿맨/매튜 릴라드 출연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Trouble With the Curve , 2012) - 존 굿맨/매튜 릴라드 출연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Trouble With the Curve , 2012) - 존 굿맨/매튜 릴라드 출연 ‘거스 로벨(클린트 이스트우드)’은 야구방망이가 갈라진 것만 봐도 좋은 투수를 알아보는, 수십 년 동안 야구계에서 최고의 스카우트였다. 하지만 이제 나이가 들어가면서 시력은 점점 떨어지고 구단은 그의 판단을 의심하기 시작한다. 위기에 놓인 그는 자신의 인생이 연장 없는 9회말 2아웃일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마지막 스카우팅 여행을 떠난다. 파트너는 다름 아닌 어느 순간부터 사이가 나빠져 남보다도 못하게 서먹해진 딸 ‘미키(에이미 아담스)’. 껄끄럽고 불편한 동행에 나선 두 사람은 오랜 시간 가슴에 묻어두었던 둘의 과거에 대한 진실을 발견하면서 앞으로 남겨진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역전 찬스를 만나게 되는데….   (출처 :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Daughters always want to be recognized by their fathers and be proud daughters with their fathers' attention. He's a legend, and it was an honor to film together," he said with emotion. As a former baseball player, he was scouted by Gus as a high school student and then became the same scout after injuring his arm, playing the role of a mediator between his father and daughter, who repeatedly meets Gus' daughter Mickey. As for the opportunity to be with Clint Eastwood, Amy Adams said, "The work with Clint was really great. The three men who consider retirement, Mickey, who are skeptical about social life, and Johnny, who adjust to a new life called Scout, all share the same thing: going through a transition in life. From the beginning of the scenario, Gus was Eastwood himself. What baseball and life have in common is that they have to "play on their feet, feel with their chests," "There is no perfect game," "I expect a dramatic victory for a homerun before it is over," "It’s not over until it’s over," and "After all, they should return home." I think that it was a pretty accurate portrayal of what happened - obviously much more truthful than Lean's River Kwai epic. There can be no justification whatsoever for the treatment of the allied prisoners and local slave lab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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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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