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4-12(금)
실시간뉴스

투데이 HOT 이슈

[저품질 블로그 탈출법] 당신의 노력이 없다면 탈출하기 어렵다
  [저품질 블로그 탈출법] 당신의 노력이 없다면 탈출하기 어렵다   안녕하세요. 블로그를 운영하다보면 당연히 저품질에 빠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해당되지 않은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저품질 블로그에서 탈출하기 위하여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아니, 안다고 하더라도 그 노력을 지속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될까요? 글을 작성하는 저 역시도 자신없습니다.   차라리 돈을 받고 관리하는 블로그라면 가능하겠지만, 제 개인적인 블로그를 굳이 살릴 필요가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는데요. 얼마든지 요즘에는 새로운 블로그를 활용하여 상위노출이 가능하고 기존에 운영하던 블로그는 링크 혹은 기타 방법으로 이동을 시켜주면되는 부분입니다. 굳이 지수가 저하된 블로그를 잡고 스트레스 받을 이유가 없는거죠. 또한 저품질 블로그 탈출법 단어 자체가 자극적이어서 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다고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100% 정확한 정답은 없습니다.   정확한 정답을 굳이 말한다면, 내가 꾸준히 작성해왔던 주제로 글+이미지+영상 등을 조합하여 양질의 포스팅을 꾸준히 하는 게 답이라고 볼 수 있느데요. 그 기간은 아무도 모릅니다. 사실 이정도 시간을 투자한다는 것 자체가 인생허비입니다. 황금같은 시간을 단순히 블로그 살리는데 투자하겠다고요? 몸이 아퍼서 누워있는 사람들은 단 10분이라도 건강한 몸으로 걸어 다니기를 원하는데 우리는 이런 건강한 몸을 가지고 블로그 살리는데 최선을 다 하고 스트레스 받는다고요? 지금 생각 해보아도 정말 바보같은 행동입니다.   최소한 자영업자분들은 저품질된 블로그를 대처할 수 있는 블로그를 만드는 게 가장 빠른 답이며, 기존 블로그는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링크 정도로 유지를 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글을 작성하는 제 생각입니다. 본인이 시간이 있고 블로그라는 플랫폼을 살리고 싶다면 최선을 다 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에 시간은 본인 마음이니깐요.^^  

포토슬라이드
1 / 3

방송 (지상파/케이블) 더보기

영화 (순위/예고편) 더보기

[영화 추격자 실화] 4885 번호에 주인은 슈퍼아줌마까지 죽인 지영민이었다.

영화 추격자 스틸컷     [영화 추격자 실화] 4885 번호에 주인은 슈퍼아줌마까지 죽인 지영민이었다.   범죄스릴러.액션 : 2008.02.14(개봉) 감독 : 나홍진 관객수 : 5.046.096명     이 시각에는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희대의 살인마 이야기로 만들어진 영화 추격자를 소개 해드릴까 합니다. 먼저 이 영화는 어느 정도 내용이 사실과 조금 다를 수 있겠지만, 연쇄살인범 "유영철" 이라는 사람에 관한 이야기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화 추격자 안에서 지영민이라는 인물로 나오며, 살인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정말 무서운 인물이죠.   영화에 줄거리를 살펴보면, 엄중호는 과거 형사였지만 지금은 출장안마소(보도방)을 운영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들어 본인이 데리고 있던 여자들이 자꾸 사라지는 일이 발생한다. 방금 나간 미진이 역시도 사라지게 되는데요. 엄중호는 바로 번호를 확인합니다. 그런데 사라진 여자들과 마지막으로 통화했던 번호가 모두 같았습니다.     영화 추격자 스틸컷     골목에서 엄중호는 지영민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서 전화를합니다. 그 남자에 번호는 "4885" 차량에서는 벨 소리가 울려 퍼졌고 지영민은 당황합니다. 그리고 재빨리 차에서 내려 엄중호를 피해 달아나기 시작합니다.   이들에 추격신은 보면서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만큼 리얼하게 연기를 했죠 무엇보다 영화 추격자 자체가 실화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좀 더 디테일하게 표현을 했던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납치된 미진의 딸 은지가 너무 안타깝더라고요 그동안 힘들게 살아왔는데 이제는 엄마까지 죽었으니 말입니다.   이당시 은지역을 맡은 김유정은 벌써 성인이 되었네요. 10년이 넘었지만, 저에게는 아직도 많은 장면이 스쳐 지나갑니다 이 영화에서 하정우 그리고 김윤석 두 배우가 없고, 다른 배우가 들어왔다면 이런 느낌이 났을까? 암튼 너무 대단한 영화입니다.       영화 추격자 스틸컷     지영민은 증거불충분으로 풀려나게 됩니다. 아무리 본인이 범인이라고 직접 말을 하더라도 증거가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죠. 이런 부분을 잘 알고 있었던 지영민은 경찰서에서도 위축되지 않은 모습이었습니다. 그 당당함이 더욱 무섭게 느껴졌죠.   우선여 슈퍼에 들린 지영민은 담배를 사면서 슈퍼아줌마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근처에 연쇄살인범이 돌아다니고 있으며 미진이 슈퍼에 딸려 있는 방에 숨어 있다는 사실 역시도 지영민에게 말해주게 됩니다. 물론 슈퍼아줌마는 본인 앞에 서 있는 인물이 지영민이라는 사실을 몰랐을 겁니다.   지영민은 아주머니가 가지고 있던 망치를 달라고 합니다. 슈퍼아줌마는 곧장 망치를 지영민에게 건내줍니다. 여기서 사건은 시작됩니다. 손에 들린 망치로 슈퍼아줌마를 또 죽이게 됩니다 그리고 곧바로 방으로 들어가 숨어 있는 미진에게 갑니다       영화 추격자 스틸컷     영화 추격자 내용 자체도 상당히 무서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일반적인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부분과 사람을 살해하면서 느끼는 쾌락을 지영민은 계속해서 느끼고 있었죠. 물론 이 역시도 정신문제일 겁니다.   이 영화는 이 당시에 5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모았고 지금까지도 최고의 영화 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영화 추격자는 청소년 관람 불가입니다. 그럼에도 500만이 넘었다는 사실은 대단한 거죠. 제 개인적으로 별점을 준다면 (별 8개)를 주고 싶네요.    

[비열한거리 결말] 부분에서 병두는 안타까운...

[비열한거리 스틸컷]   [비열한거리 결말] 부분에서 병두는 안타까운...   범죄.액션 : 2006.06.15(개봉) 감독 : 유하 관객수 : 1.829.887명     비열한 거리라는 영화에서 주목해야 할 인물이 몇몇 있습니다. 그 중 가장 먼저 관심을 둬야 할 인물은 주인공인 병두입니다 이 남자는 삼류조폭조직의 2인자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별 볼 일 없는 조직이기 때문에 계속해서 치고 올라오는 후배 틈에 끼어서 기회 한 번 제대로 잡지 못하고 떼인 돈 받아주는 일만 하고 있었습니다.   당연히 본인과 함께 살고 있는 동생들에게 미안했고, 언제쯤 제대로 된 스폰서를 만나서 활동을 할 수 있을까 고민 속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황 회장이 병두에게 제안을 하게 됩니다. 황 회장은 조직의 뒤를 바고 있었으며 건달은 아니지만 돈과 권력을 어느정도 손에 쥐고 있는 인물로 보였습니다. 당연히 병두는 이 기회를 놓칠 수 없었습니다.     [비열한거리 스틸컷]   황 회장은 병두에게 본인을 계속해서 괴롭히는 부장검사를 처리해달라는 부탁을 합니다. 일을 제대로 처리하면 그 이후 미래는 본인이 보장하여 계속해서 돈을 벌고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본인 옆에서 일할 수 있도록 제안을 걸어왔습니다. 당연히 병두는 고민을 했을겁니다 하지만 답은 이미 나와 있는 상황이었죠. 지금처럼 살 것인가? 아니면 황회장에 제안을 받고 평생 돈 걱정 없이 제대로 일하면서 살 것인가? 역시나 병두는 웨이터출신 조폭이라는 딱지를 떼버리고 황회장에 제안을 받아들입니다.   사실 병두가 황 회장을 신뢰할 수 있는 이유는 병두 바로 위에 형님인 상철이 황회장 때문에 빠른 성장을 했었기 때문이죠 참고로 상철은 중간보스 (윤제문)입니다.   사실 황회장은 지금까지 불필요한 일들은 상철에게 맞겼지만 현재 상철은 돈도 벌만큼 벌고 계속해서 돈이 들어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굳이 황회장과 함께 모든 걸 할 필요는 없었죠. 그래서 점찍은 것이 병두입니다.     [비열한거리 스틸컷]   병두는 황 회장을 만나서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입니다. 하지만 그때 만나서는 안 될 친구를 만나게 됩니다. 바로 초등학교 동창이자 정말 못 나가는 영화감독이죠 계속해서 조폭이야기를 다룬 영화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초등학교 동창 중 조폭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게 바로 병두였고 두 사람은 동창이라는 생각이 거리낌 없이 가까워지게 되는데요.   병두에 동창인 민호는 계속해서 병두에게 조폭에 관련된 내용을 듣고 싶어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살인에 대한 부분을 디테일하게 듣고 싶어 했죠. 정말 살인을 했던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공포와 패턴을 말이죠..   병두는 동창인 민호를 믿고 황 회장에게 사주받은 검사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병두에 발목을 잡게 됩니다 그 이유는 영화 내용에 병두가 이야기했던 스토리를 디테일하게 집어 넣었기 때문이죠. 그로 인해 영화는 대박이 났고 이 사실을 알게 된 황 회장은 병두를 처리하려고 계획을 세우는데..     [비열한거리 스틸컷]   병두는 오랫동안 초등학교 동창인 현주를 마음에 두고 있었습니다. 현주는 평범하게 서점에서 직원으로 일을 하고 있었는데요 처음에는 병두가 건달이라는 사실에 거리를 두었지만, 점점 병두에 진심이 느껴져서 두 사람은 제대로 교제를 하게 됩니다. 사실 두 사람은 만나서는 안 될 사이였죠. 그 이유는 병두에 목숨을 노리고 있는 인물들이 많다는 사실...     [비열한거리 스틸컷]   황 회장은 영화감독인 민호에게 반갑게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본인에 딸도 배우를 하기 원하니 잘 부탁한다고 슬쩍 끼워 넣습니다. 어차피 영화는 개봉하였고 본인에 딸에게 도움이 되는 감독이니 친하게 지내는 게 좋겠죠. 그럼 당연히 이야기를 전달한 병두가 살아 있으면 안 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아닌, 병두와 함께 살았던 동생들을 시켜서 작업합니다.   비열한 거리 결말 부분에서 병두는 죽게 되고, 병두를 사랑했던 현주는 짧은 만남에 평생에 아픔을 가슴에 묻고 살아가게 되고, 가장 친했던 동생들은 병두를 작업하고.. 제목 그대로 비열한 거리였습니다.  조인성 이 영화에서 연기를 너무 잘했습니다.    

[영화 파파로티] 성악가 김호중 실화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파파로티 스틸컷]   [영화 파파로티] 성악가 김호중 실화 이야기로 만들어졌다.!!   파파로티 : 2013.03.14(개봉) 감독 : 윤종찬 관객수 : 1.716.438명   영화 파파로티는 실재 인물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저도 이 당시 영화를 보면서 김호중이라는 성악가가 누구인지 다시금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영화에 줄거리를 살펴보면 상진과 장호에 험난한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두 사람에 만남은 역시나 불편했고 학생나이지만 현재 건달로 살아가고 있는 장호는 주변에 무서울 것이 없는 인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학생에게 엄청난 능력이 있었습니다. 바로 주먹 이외에 성악이라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죠. 그런데 잘하는 정도가 아니라 정말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 실력이었습니다. 장호는 악보도 볼 줄 모르는 실력이었지만 노래만큼은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재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런 장호를 처음 보고서 상진은 충격을 받게 됩니다..     [파파로티 스틸컷]   처음 봤을 적에는 그냥 어린 건달로 보았는데 테스트를 해보니 진짜 물건이었습니다. 사실 상진 역시도 지금은 음악 선생님을 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잘 나가던 성악가였습니다 본인의 꿈을 이루지 못 했다는 생각에 항상 까칠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런 장호에게 엄청난 미션이 주어지는데요. 바로 장호를 잘 가르쳐서 콩쿨에서 입상을 시키라는 것.!!   아무리 천재성이 있어도 건달 생활을 하는 있는 장호와 합을 맞춘다는 게 쉽지 않죠. 장호는 본격적으로 음악 수업을 받게 되었고 선생님과 제자 사이로 서서히 바뀌고 있었습니다. 사실 바뀌는 과정이 저는 개인적으로 재미있었고 장호라는 인물이 어디까지 성장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파파로티 스틸컷]   장호가 항상 의지하고 존경하는 인물이 있었죠. 바로 같은 조직에 있는 창수입니다 두 사람은 햄버거가게에서 만나 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됩니다. 창수는 " 나는 꿈이 있었으면 지금처럼.. 안 살아.." 라는 말을 건넵니다.   그만큼 내일.. 미래가 없는 지금에 삶이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비참하다는 이야기겠죠. 본인이 아까는 장호만큼은 제대로 본인이 좋아하는 적성을 찾아서 올바른 길로 가기를 바랐습니다. 영화를 좀 더 지켜보면 아시겠지만 조직 간에 전쟁이 일어나고 결국에는 창수가 칼에 찔려서 죽게 됩니다. 그리고 장호 역시도 조직에서 나오기 위해 보스에게 말을 하는데...     [파파로티 스틸컷]   영화 파파로티 보면서 저는 마지막까지 이런 생각을 놓을 수 없었는데요. 정말 재능 하나만 가지고 있고, 생활 자체가 일반인들과는 너무 차이가 나는데 어떻게 유명한 성악가로 설 수 있었을까? 파파로티 영화는 127분 동안 짧게 보여주지만, 실제로 김호중이라는 인물이 얼마나 노력을 했을까?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협박도 받았겠지? 이런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영화 파파로티 결말 부분에 보시면 장호가 노래 부르는 모습이 나오는데요. 사실 그 장면을 보면 너무 감동적이고 아무리 인생이 바닥이라도 본인이 마음을 고쳐먹는다면 충분히 바꿀 수 있다는 좋은 교훈을 준 것 같습니다.    

드라마 (시청률 순위) 더보기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결말/몇부작/작가/시청률/성당/줄거리 알아보기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마지막회가 끝났습니다. (20일/일요일)저는 초반에 팬이었지만, 갈수록 무엇을 말하고 싶은 내용인가? 정확하게 판단이 되지 않았습니다. 아마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계속해서 반복된 장면들이 매 회마다 나왔고 이야기의 속도는 점점 늦춰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나오는 배우들은 정말 A급이죠. 그런데 시나리오가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배우들 연기는 너무 좋은데 시나리오가 좀 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결말   결국 유진우는 죽은 걸까요? 결말 부분이 좀 애매하게 끝났습니다. 성당에서 진우는 천사의 열쇠로 심장을 찌르면 버그가 사라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차형석/차병준/서정훈)3명에 심장을 천사의 열쇠로 찌르게 됩니다. 특히나 비서였던 서정훈에 심장을 찌를때는 눈물을 흘리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드라마 안에서 첫 번째 버그는 바로 마르꼬한입니다. 프로그래머로 나오는데요 그 이유는 평화를 사랑하는 엠마 앞에서 칼로 세주를 찔렀기 때문이죠. 이 모습을 엠마가 보았고 버그를 만들어낸 것 같습니다. 사실 결말 부분을 이러다 저러다 말하기가 좀 애매합니다.   ▶ 송재정 작가   초반에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드라마 소재가 너무 특이해서 재미있는 작가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스토리에 한계를 보이고 차형석이 피 묻은 NP로 나오는 모습을 반복하고, 유진우는 계속 미친 사람 취급당하고.. 희주는 이런 진우를 걱정하는데 이건 모맨스도 아니고 간병인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뭔가 아귀가 안 맞는 느낌이 많았습니다. 드라마는 무조건 작가 능력이 중요합니다   ▶ 시청률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청률 보아하니, 9.9% 나왔네요 솔직히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예전이라면 진짜 대단한 수치인데 제가 볼 적에는 별로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배우들을 보기 위해서 끝까지 드라마를 보았던 사람들이 많았을 것 같네요. 결론적으로 시청률 크게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사진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몇부작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총 16부작으로 방영종료 되었는데요. 솔직히 몇부작 보았는지 참 모호합니다. 분명히 16부작 본 것이 맞는데 제 느낌으로는 3~4부작? 정도 보고서 끝낸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 줄거리   사실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는지 줄거리를 먼저 보았을 적에는 참 재미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줄거리 이외에 직접 1회부터 16회까지 보고 난 지금은 줄거리 자체에 의미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줄거리는 말 그대로 간략하게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는지 보여주는 부분인데 진짜 딱 요만큼 보여주었네요.   ▶ 성당 장면   아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결말 부분을 보신 분들이라면 성당 장면을 보셨을 텐데요. 계속 반복되는 분위기 그리고 그곳에서 시간을 너무 잡아먹는다는 생각과 결말 부분이라면 현빈이 어느 정도는 마무리로 좀 나와줘야 하는데 너무 안 보였던 것 같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토레타 광고만 엄청나게 하는 느낌이 들었네요.     사진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 재방송   이제 조금 있으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재방송 꽤 많이 나올 것 같은데요. 다시금 보는 사람이 있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투자한 비용이라든지 배우들의 연기력 모든 부분을 합쳐 보았을 때, 참... 물론 열린 결말 내용이었습니다. 시청자 뚜껑~ 제대로 열리게 하는 결말이었습니다.   ▶ OST   사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자체에도 기대를 많이 했을 것이고 그다음으로 OST 부분도 기대를 많이 했을 겁니다. 사실 저는 잘 들었거든요. 그런데 드라마 자체가 미궁으로 빠지면서 OST 역시도 저 멀리.. 날아간 느낌입니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결말/몇부작/작가/시청률/성당/줄거리 알아보기      

연예가소식 더보기

'만능열쇠' 샤이니 키,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 티저 영상 11월 1일 오후 6시 공개!

‘만능열쇠’ 샤이니 키(SM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포에버 유어스)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키는 11월 1일 오후 6시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신곡 ‘Forever Yours’의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솔로 가수 키의 유니크한 콘셉트와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키의 솔로 데뷔곡 ‘Forever Yours’는 청량한 트로피컬 하우스의 바이브가 인상적인 R&B 팝 곡으로, 연인이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가사에 담아 설레는 감정을 느낄 수 있으며, 키의 매력적인 음색과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유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조화를 이뤄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더불어 이번 곡은 샤이니 ‘View’(뷰), ‘Married To The Music’(매리드 투 더 뮤직), ‘SHIFT’(시프트) 등을 작업한 영국 최정상급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작곡에 참여함은 물론, 유명 작사가 조윤경이 작사했으며, 키의 개성 있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키의 디지털 싱글 ‘Forever Yours’는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샤미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음악

스포츠종합

건강

블랙박스

요리

비밀번호 :